교운2장 - 35 > 교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운

2장 교운2장 - 35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33,635회 작성일 21-05-22 06:16

본문

이 때부터 도주께서는 토지를 해원하고 제민(濟民)하고자 안면도와 원산도(元山島) 두 섬에 간사지(干潟地)를 개척하기 시작하셨도다. 신도들로 구성된 진업단(進業團)과 헌금 二만원과 구태인 일대의 개간지에서 얻어진 곡물 삼백 석이 동원 투입되었도다. 그러나 두 섬의 네 곳에서 뜻을 이룩하고자 하셨으되 심한 풍랑으로 두 곳은 뜻을 이룩하지 못하고 그 후 일본(日本) 마상회사(馬上會社)가 성과를 거두게 되었도다. 안면도의 이십만 평의 농지와 원산도의 염전(鹽田)은 두 곳의 여러 마을 사람을 구제할 수 있었도다. 도주께서 제민 사업을 돕는 한편 안면도 창기리에 있는 홍일우(洪一宇)에서 공부를 하셨도다. 이 때에 서산읍의 사람 이동만(李東萬)이 도주를 가까이 모셨도다.



<주해>

​도주께서 제민(濟民)하시고자 하신 사업이 안면도와 원산도 두 섬에 간사지를 개척하시는 사업이었다. 제민(濟民)은 민생을 선경세상으로 건너가게 한다는 뜻이 있고, 안면(安眠)은 편안히 잠을 자거나 휴식하는 곳이다. 이곳에 이십만평의 농지와 원산도(元山島) 염전(鹽田)으로 구제사업을 하셨다. 

을해년(乙亥年) 봄에 안면도와 원산도의 간척공사가 모두 완공되었으나 안면도 간석지는 마상회사(倭人會社)가 강탈(强奪)하고 원산도 간석지는 보령군이 강탈하였다. 이 사실을 아신 도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대들은 억울하게 생각할 것이나 모두 도수(度數)니라. 이 사업으로써 조수와 토지를 조화시켜 해원하였으며 많은 빈민이 노임(勞賃)으로 경작지를 얻어 구제되었으면 족할 뿐 그 소유가 누구에게 돌아감을 탓하지 않으리라. 장차 두고보면 내가 시범한 뜻을 알게 되리라." 하시며 송사를 중지시키셨도다. 


안면도 

원산도 

농지 

염전 

문덕(文德)

무공(武功) 

二만원 

삼백 석 

두 잔 

한 잔 

복록 

수명 

약탕수 

삼백 냥 

 

상제께서 병욱에게 명하시어 전주에 가서 삼백 냥으로 약재를 사오게 하셨는데 마침 비가 내리는 것을 보고 이 비는 곧 약탕수(藥湯水)라고 이르셨도다.

- 공사2장 10 -

이 사업을 하실때에 홍일우(洪一宇)에서 공부를 하시었고, 서산(西山)읍의 사람 이동만(李東萬)이 도주를 모셨다.  

도전께서는 구이착종(九二錯綜) 오원수(五元數)도수를 탕왕과 이윤에게 복록과 수명으로 천하 구제사업으로 남기셨다. 

fd494e6fb431f9d485260451299652f3_1724203695_0904.png

无極 

生 

長 

斂 

藏 

甑山 

鼎山 

牛堂 

원산도 

안면도 


'약탕수' 참고자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담전화번호 : 010-3402-1567 Copyright © jingo.co.kr. All rights reserved .